정점식 "이재명식 포퓰리즘, 전남·광주 반도체 발목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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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이재명식 포퓰리즘, 전남·광주 반도체 발목 잡을 것"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과 개정 상법이 오히려 이 정부 정책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정부와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이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의 발목을 잡게 된 모습"이라며 "도끼에 제 발등 찍힌 상황"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어 "이것이 바로 '이재명식 포퓰리즘 세계관'의 결과"라며 "노란봉투법, 더 센 상법,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까지 충분한 숙의와 검증 없이 당장의 정치적 이익에만 매몰된 포퓰리즘적 국정운영 결과가 좌충우돌 국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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