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산업의 핵심 과제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회사의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수소, 해상풍력 등을 아우르는 복합 에너지 포트폴리오가 해법이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어 “두산은 검증된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이 가장 필요로 하는 때와 장소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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