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잇츠 미'(It's Me)로 인기를 끈 걸그룹 아일릿이 농협의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3일 밝혔다.
아일릿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라이크 미, 라이크 미 : 잇츠 미'(Like me, like 米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 캠페인을 펼친다.
아일릿은 앞서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잇츠 미'를 홍보하면서 곡명을 쌀(米)에 비유한 '잇츠미(米)' 광고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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