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따뜻한 커피로 온기를 전해온 전북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행복드립커피봉사단이 창립 9주년을 맞았다.
행복드립커피봉사단은 지난 2일 군민자치센터에서 단원과 자원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주년 기념식을 열고 더 나은 재능 나눔 활동을 다짐했다.
오복덕 행복드립커피봉사단장은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담아 나눠준 단원과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하다"며 "진안의 따뜻한 정과 향기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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