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이 저력의 팀 크로아티아를 잠재웠다.
사진=AFPBB NEWS 호날두와 함께 1985년생으로 라스트 댄스를 꿈꿨던 크로아티아의 명품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포르투갈을 넘지 못하고 월드컵 여정을 마치게 됐다.
이반 페리시치가 잘 잡아둔 뒤 왼발로 포르투갈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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