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만남을 위한 송사(送辭)-먼저 가 기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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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만남을 위한 송사(送辭)-먼저 가 기다리게

만남이 삶이다.

참으로 절절한 만남을 가진 것이다.

바로 최양업 신부의 어머니 이성례 마리아와 아들들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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