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선별급여 암 보장’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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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선별급여 암 보장’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선별급여 암 주요치료를 보장하는 특약을 선보이며 생명보험협회로부터 9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한화생명은 ’선별급여 암주요치료보장S특약Ⅱ(연 1회)’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상희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선별급여 영역은 건강보험 체계 안에 있지만 환자 본인부담이 커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다”며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기존 암보험의 보장 공백을 보완해 실제 치료비 부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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