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서울 유일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동구, 서울 유일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서울 성동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판로지원 ▲예비사회적기업 관리 ▲지원체계 수립 및 우수사례 발굴 ▲사회적가치지표(SVI) 참여 및 투명성 제고 ▲지방시대 구현 및 사회서비스 제공 성과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간 구는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및 성동임팩트펀드 운영 ▲성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소셜벤처 허브센터 운영 ▲사회적가치지표(SVI)를 활용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 공모사업 운영 ▲성장지원(스케일업) 프로그램 및 기업 컨설팅 맞춤형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