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3일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 약세와 엔화 반등 영향으로 10원 넘게 하락하며 154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날 대비 11.3원 내린 1544.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한때 160.620엔까지 하락했으며, 오전 9시 9분 현재는 161.450엔으로 전날보다 0.801엔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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