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이틀째 급락…다우는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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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이틀째 급락…다우는 사상 최고

뉴욕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1.14% 상승한 5만2900.07에, S&P500지수는 0.00% 상승한 7483.24, 나스닥종합지수는 0.80% 하락한 2만5832.67에 거래를 마쳤다.

- 미국의 6월 고용 부진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급격히 꺾이면서 국채 금리와 달러화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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