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장 배정에서 원내지도부가 일언반구없이 자신을 배제했다며 "정치 보복이냐"고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반대에도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11개 상임위원장을 차지하기로 결정했다.
농해수위원장(서삼석 의원)과 예결위원장(이광재 의원)도 민주당 몫으로 채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