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 남성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기간에 이스라엘에서 이란을 도와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체류국에서 붙잡혔다.
이스라엘 당국에 따르면 소비르곤은 올해 초부터 이란 당국의 외국인 요원과 접촉해왔다.
이스라엘에서는 최근 수년 동안 이란 간첩 활동 혐의로 이스라엘인들이 더 자주 체포됐다고 dpa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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