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번식과 분만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관리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번식 장애 예방, 분만 전·후관리 요령, 신생 가축 관리기술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오성동 소장은 "국립축산과학원과 연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종합컨설팅으로 농가의 기술경쟁력을 향상 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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