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올해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 스테키마 등 신규 제품 판매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제품군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0%를 넘었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오는 2030년까지 30개, 2038년까지 41개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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