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가 공방, 원데이 클래스,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오프라인 체험을 예약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이블리는 앱에서 공방과 베이커리, 주문 제작 케이크숍 등 오프라인 매장을 탐색·예약할 수 있는 ‘에이블리 플레이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위치(GPS) 기반 ‘내 주변’ 검색과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적용해 성수·홍대·을지로 등 인기 상권 매장은 물론 퍼스널 컬러 진단, 뷰티 컨설팅, 공예·베이킹·플라워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상품 예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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