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 국내 1호점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매장에는 밴루엔의 상징인 노란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착안한 인테리어가 적용됐고, 브랜드 초창기 사진과 파인트 컵 등을 배치해 뉴욕 스쿱숍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벤슨은 자체 생산설비 투자 부담과 원재료 가격 변동 리스크를 안고 있지만,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국내 소비자 취향 반영에서는 유연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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