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남부경찰이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선 가운데 단속 2시간 만에 음주운전자 21명이 적발됐다.
단속 결과 면허취소 10건, 면허정지 11건 등 모두 21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수원에서는 3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79% 상태에서 약 3㎞를 운전하다 면허정지 수치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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