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구 보건지소 3곳서 비대면 진료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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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보건지소 3곳서 비대면 진료 시범 운영

청주시는 지역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발생한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흥덕구 오송·옥산·강내보건지소 3곳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비대면 진료는 환자가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보건소 임기제 의사가 전화로 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자는 보건지소나 지정 약국에서 약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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