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이브 정도를 시즌 목표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어요.” LG 트윈스 손주영(28)은 2일 고척 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9회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세이브를 추가하며 손주영은 14경기 연속 세이브 기록을 만들었다.
LG 손주영.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