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광속구 열풍을 주도하는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별들의 무대'인 올스타전에서 등판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미저로우스키가 올스타로 선발되더라도 정규리그 전반기 마지막 등판 후 이틀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르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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