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일제 음주단속에 나선 지난 2일 오후 8시 19분께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 앞 도로.
음주 경위를 묻는 경찰관의 질문에 그는 어두운 표정으로 "식사하면서 맥주를 한 병 정도 마시고 400~500m 가량 운전했다"고 답했다.
단속 당일 안양시 동안구와 성남시 중원구에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40대 남성이 각각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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