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망을 그린 '첫 번째 남자'가 6%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두 사람은 결혼해 쌍둥이를 낳고, 호텔도 빠르게 성장해 일과 사랑을 모두 잡는다.
'첫 번째 남자'는 1인 2역을 한 함은정의 쌍둥이 연기와 강렬한 악역인 오현경의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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