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의 마테우스 영입전 완패한 맨유, 새 타깃으로 ‘독일 국대’ 은메차 낙점 “중원 재건에 어울리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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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의 마테우스 영입전 완패한 맨유, 새 타깃으로 ‘독일 국대’ 은메차 낙점 “중원 재건에 어울리는 선수”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맨유가 마테우스 영입 경쟁에서 밀린 뒤 다른 자원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데 은메차가 주요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에 따르면 맨유는 올여름 은메차 이적 가능성을 두고 협상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결국 마테우스는 토트넘 이적이 확정되며 맨유는 다른 타깃으로 시선을 돌리게 됐다.

영국 ‘더 타임스’는 “맨유가 마테우스 영입 경쟁에서 패한 이후 다른 타깃을 주시 중인데 은메차는 흥미로운 후보 중 하나다.그는 뛰어난 신체 조건과 힘, 기술적인 능력, 전술적 유연성을 두루 갖춘 선수다.또한 수비형 미드필더(6번)와 중앙 미드필더(8번)를 모두 소화할 수 있어 카세미루의 이탈과 마누엘 우가르테의 장기 부상으로 고민이 커진 맨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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