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협회장 신영수)가 장애인과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모터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KARA는 ‘2026 KARA 드라이브 투게더’의 일환으로 7월 5일 장애인 모터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장애인 짐카나 챌린지’를, 7월 18일 여성 운전자 대상 모터스포츠 입문 프로그램 ‘우먼스 트랙데이’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ARA 드라이브 투게더’는 다양한 운전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모터스포츠를 경험하고 주행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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