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쌈디가 자택에서 수억 원대 명품 시계를 도난당한 사건을 직접 공개했다.
범인은 공교롭게도 쌈디의 단골 시계방에 훔친 시계를 팔려 맡겼다가 덜미를 잡혔다.
같은 모델 시계를 보유한 지인이 평소 쌈디가 즐겨 찾던 시계방에서 해당 시계를 발견하고 곧바로 연락을 취하면서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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