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 접점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시승 서비스와 전시장 이벤트를 동시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르노코리아는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이날 오후부터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차가옴 시승서비스는 고객이 시승을 신청할 때 해당 옵션을 선택하면, 영업 담당 직원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시승 차량을 직접 전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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