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인권센터 내 양성평등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인력이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3일 '대학 내 양성평등 제고를 위한 인권센터 운영 개선방안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진이 2024년 기준 인권센터를 운영 중인 대학 431곳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설문한 결과, 인권센터가 맡고 있는 업무로는 '성희롱·성폭력 관련 업무'가 77.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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