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동해 바다와 향긋한 커피의 도시로만 강릉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번 여행에서는 좁은 골목길 사이사이에 숨겨진 소품숍 들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각자의 확고한 철학과 따뜻한 감성으로 무장한 다채로운 매장들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곳은 기계로 획일화되어 찍어낸 공산품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패브릭 제품과 다채로운 수공예품을 정성껏 소개하는 편집 공간인데요.
활용도 높은 다양한 크기의 파우치부터 가볍게 들기 좋은 캔버스 가방까지 섬세한 감각과 정갈한 바느질이 돋보이는 패브릭 제품들이 공간을 다채롭게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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