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3일 정규 4집 '휴먼 스크램블'(Human Scramble)을 발표한다.
최항석과 부기몬스터에 따르면 '휴먼 스크램블'은 멤버들이 최근 몇 년간 느낀 다양한 감정을 블루스로 녹여낸 앨범이다.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사랑의 늪'과 '사랑가 블루스'에서는 뉴올리언스에서 받은 음악적 영감을 브라스 사운드를 접목해 한국적 정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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