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마지막 회에서는 ‘축덕 대토론’을 주제로 기성용, 김재환, 넉살, 송해나, 양상국, 조나단이 출연해 축구 사랑이 담긴 토크 배틀을 펼쳤다.
이날 양상국은 “축구에 3000만 원까지 썼다”며 유럽 9개 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한 일화를 공개했다.
넉살이 새벽 해외 축구 중계를 챙겨본다고 하자 양상국은 “졸리다.저는 원래 유럽 시간에 맞춰 생활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