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거대 중국 팬덤을 향한 IP 유통망을 단단히 굳히며 글로벌 영향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3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중국 국영 미디어그룹 후난방송영상그룹 계열의 IP 커머스 플랫폼 샤오망(小芒)과 아티스트 IP 라이선스 기반 MD 사업 및 유통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력방식은 JYP 본사가 샤오망과 IP 라이선스 기반 사업 기획 전반을 이끌고, 자회사 블루개러지가 국내 공식 MD의 현지 유통망을 유기적으로 전담 관리햐는 형태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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