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구하러 간 순찰차에 치여 숨진 60대女...운전 경찰관 입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구하러 간 순찰차에 치여 숨진 60대女...운전 경찰관 입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순찰차를 몰고 도로에 쓰러진 시민을 구하려다 되레 밟아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모 지구대 소속 A 순경을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당시 A 순경은 “도로에 B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같은 지구대 소속 C 경사와 출동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순경은 “B씨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