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머리로 골 냄새 맡는 오야르사발, 야말보다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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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머리로 골 냄새 맡는 오야르사발, 야말보다 빛난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2골을 책임진 그는 이번 대회 4골로 스페인 대표팀 최다 득점자로 치고 나갔다.

오야르사발은 2022년 카타르 대회를 앞두고 왼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당해 첫 월드컵 출전 기회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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