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도쿄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진상규명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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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도쿄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진상규명 심포지엄

재일민단 산하의 재일한인역사자료관(관장 이성시)은 오는 9월 5일 일본 도쿄 한국중앙회관 8층 대회의실에서 간토대지진 103주년을 기념해 재일조선인 학살 진상규명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공문서는 지진이 발생했던 가나가와현의 수장이 내무성경호국에 제출한 '조선인·중국인 보호수용, 조선인범죄사건, 살상사건의 조사보고'를 담고 있다.

공문서는 당시 학살 사건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중요한 자료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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