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이 에어컨 품절 대란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대형마트의 초저가 특가 행사가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이른 새벽부터 인파가 몰리며 일부 매장에서는 경찰이 출동하는 등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다.
시중가 대비 저렴한 179유로(약 31만원)에 이동식 에어컨을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매장마다 구매객이 대거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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