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강서구청장이 취임 직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돌며 핵심 현안 점검에 나섰다.
부산 강서구는 박상준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부터 이틀간 지역 주요 사업장 21곳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어 둘째 날에는 부전마산복선전철 강서금호역과 명지지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단, 국민체육센터 공사현장, 화전대교 예정지, 더현대 건립 현장, 에코델타시티, 연구개발특구, 서부산권복합산업단지 예정지 등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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