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제출 시한을 추가 연장할지, 회생절차를 폐지할지 판단할 예정이다.
앞서 법원은 지난 3월 4일이었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5월 4일로 한 차례 연장한 데 이어 이날까지 재차 미뤘다.
재판부가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기한을 다시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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