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딸이 국제학교 2차 시험에 합격했다.
그리는 김구라에게 샴페인을 선물했고 김구라는 “축하할 일이 있다”며 “수현이가 (원하는 학교에)붙었다”고 말했다.
김구라의 아내는 “2차에 붙었다.3차가 남았다”고 말했고 딸 수현이도 “붙었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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