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야외활동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김해시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대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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