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천문대가 오는 12월 말까지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개최한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는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오는 12월 말까지 천문전시실에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지낸 전영범 박사가 촬영한 천체사진 15점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 등 모두 25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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