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돌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열흘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했다.
1000만 영화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올해 깜짝 흥행작 '살목지'의 이상민 감독, 신작 '우리 아빠 좀비'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재명, 이시언이 레드카펫에 섰다.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표인: 풍기대박'은 '취권'으로 유명한 액션 연출가 위안허핑 감독의 신작 무협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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