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행정사무 감사 기간 모니터링에 나서며 의회 평가로 발전을 유도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시의회 최초로 3선 여성 의원이 선출됐고, 이는 여성 정치인의 지속성과 경쟁력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며 "여기에 재선의원이 다수를 구성하고 여당이 다수인 변화된 구조는 원 구성과 의정 운영이 정쟁이 아닌 책임과 성과의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란 기대를 갖게 한다"라고 진단했다.
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제5대 세종시의회가 시민 앞에 책임지는 의회로 나아가는지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평가할 것"이라며 "잘한 일에는 협력하고, 시민의 뜻에 어긋나는 의정활동에는 분명히 문제를 제기하며, 더 나은 세종을 위한 정책 대안을 시민과 함께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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