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에서 이유리가 선택한 클래스는 주식이다.
이유리는 “주린이 2개월 차인데 투자하는 종목마다 떨어져서 고민”이라고 털어놓으며 주식 수업에 나선다.
채널S 이준규 PD는 “완전한 집순이 이유리가 낯선 클래스에 뛰어드는 순간, 시청자들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며 “주식부터 요리, AI, 줌바댄스까지 매회 새로운 모습의 이유리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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