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학교별 AI·디지털 교사 동아리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교실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모델 개발에 나선다.
부산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236개 학교 AI·디지털 교사 동아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연수'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연구동아리 활동을 통해 AI·디지털 활용 교수·학습과 평가 모델을 직접 개발하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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