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어떻게 상황실 체계가 먹통이 됐던 건지 확인해야 한다”며 “시뮬레이션도 없었고, 사무총장 전결로 해서 굉장히 허술하게 처리됐는데 이런 과정들 확인 안 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전날 현장에 간 것과 관련해서는 “투표용지와 물품들, 투표록서부터 해서 투표상황표라든지 그것들이 잘 보존되고 있느냐 확인이 제일 중요하다”며 “저희가 국조해보니 그 상황실 체계가 무력화된, 잃어버린 5시간도 있고 그 다음에 그 투표가 진행 중인데 개표가 시작된 엉망진창도 있다.다행히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자세를 바꿔 특검을 수용해 특검이 곧 발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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