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건설본부는 지방도 383호선 진건∼오남 도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오는 6일부터 협의 보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도건설본부는 주민 교통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협의와 보상계약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찾아가는 도로 보상 민원 서비스'도 운영한다.
진건∼오남 도로 확·포장 공사는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와 오남읍 오남리를 연결하는 4.96km 길이 도로 신설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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