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영혼 체인지…‘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D-2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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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영혼 체인지…‘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D-2 관전포인트

이에 종영을 앞두고 ‘신입사원 강회장’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강용호는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뜬 뒤 최성그룹 신입사원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황준현은 강용호의 몸에서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는 딸 나은세(이서안)를 강용호 회장의 장남 강재성에게 시집보내며 오랫동안 최성그룹을 노려왔고 강용호 회장이 병상에 눕자 기다렸다는 듯 강재경, 강재성에게 접근해 최성그룹에 대한 영향력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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