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 중인 총기 규제 완화가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관련된 회사에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지난해 7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온라인 총기 판매업체 ‘그랩어건’ 상장을 기념해 개장 벨을 울리고 있다.
문제는 트럼프 주니어가 그랩어건 이사이자 고문으로 지분 1.1%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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