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내야수 이영빈(24)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고도 마음껏 기뻐하지 못했다.
이영빈은 지난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LG트윈스 이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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