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을 하루 앞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이설의 충격적인 ‘납치 패닉 모먼트’ 현장이 포착됐다.
‘결혼의 완성’에서 이설은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이자 우리함께병원 이사장인 고세윤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설은 자신의 침대 위에서 잠을 청하다가 맞닥뜨린 충격에서 시작해 납치를 당한 공포 그 자체의 순간을 완벽하게 연기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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